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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주)지멤스 미세전자기계시스템 첨단장비 기증식 외 3건

등록일2016-10-24 11:05:24
조회수6487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은 19일 반도체 전문기업인 ㈜지멤스와 미세전자기계시스템(MEMS) 분야 첨단장비 수증 및 설치완료 기념 기증식을 개최했다. <사진> 이날 기증식은 지난해 7월 ㈜지멤스의 불가용 자산 기증 계약체결 이후 추진된 첨단연구·산업화 지원장비 수증 프로젝트의 완료를 기념해 마련됐다. 나노융합기술원이 ㈜지멤스로부터 기증받은 장비는 MEMS 분야의 첨단연구 및 제품 생산을 지원, 마이크로 단위의 미세한 세계를 다루는 첨단장비들로 구성돼 있다.

자산기증협상 2순위로 기증받은 장비는 총 87대 중 22대로 신규가액으로는 약 204억원, 중고가로는 약 70억원으로 나노융합기술원은 22대의 장비에 예산 15억원을 투입, 2개월에 걸쳐 이전·설치를 완료해 첨단기술사업화 역량 강화에 한걸음 더 가까이 가게 됐다.

나노융합기술원은 이를 기점으로 수증장비를 활용한 첨단기술사업화 지원 서비스를 개시해 단계적으로 수준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향후 서비스가 안정화 되면 반도체 후공정 분야까지 확대해 반도체 제조 공정 전체를 지원, MEMS 분야의 대표적 응용분야인 각종 센서, 전기전자 구동장비, 약품 투여시스템 등의 다양한 분야로 확대 지원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찬경 나노융합기술원장은 “이번 첨단장비 기증을 통해 포항지역 전체의 첨단기술사업화 역량이 한층 강화됐다”며 “앞으로 자체투자와 적극적인 유치 활동으로 지역기업체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북매일/박동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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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멤스,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에 첨단장비 기증


MEMS 첨단연구·제품생산 지원

 

경북도민일보 = 이상호기자]  인천 소재 반도체 생산 전문업체인 지멤스가 19일 포항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에 MEMS(미세전자기계시스템) 분야 첨단장비 22대를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지난해 7월 나노융합기술원과 지멤스 간의 불가용 자산 기증 계약체결 후 추진된 첨단연구·산업화 지원장비 수증 프로젝트를 완료한 기념으로 마련됐다.
 이날 나노융합기술원이 기증받은 장비는 MEMS 분야의 첨단연구 및 제품생산을 지원하고, 마이크로 단위의 미세함을 다루는 최고의 장비들이다.
 이 기증으로 나노융합기술원은 첨단기술사업화 역량 강화에 한 걸음 가까이 가게 됐다.
 나노융합기술원은 기증 받은 장비 22대를 활용해 반도체 후공정 분야, 각종 센서, 전기전자 구동장비, 약품 투여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계획이다.
 나노융합기술원은 이번 기증 외에도 지난 2008년부터 4년간 반도체 관련 대기업에서 51대의 장비를 기증 받은 바 있다.
 박찬경 나노융합기술원장은 “지멤스의 이번 장비 기증으로 포항 전체의 첨단기술사업화 역량이 한층 강화됐다”면서 “앞으로 적극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지역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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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지멤스, 첨단장비 기증

 

161019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 (주)지멤스와 첨단장비 기증식 개최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과 ㈜지멤스가 19일 나노융합기술원에서 MEMS(미세전자기계시스템) 분야 첨단장비 수증 및 설치완료 기념 기증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증식은 지난해 7월 지멤스의 자산 기증 계약체결 이후 추진된 첨단연구·산업화 지원장비 수증 프로젝트의 완료를 기념해 진행됐다.

 

경북일보 곽성일 기자 kwak@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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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첨단기술사업화역량 ‘UP’

포스텍-㈜지멤스, 첨단장비

 

ⓒ 경상매일신문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과 (주)지멤스가 19일 나노융합기술원에서 MEMS(미세전자기계시스템) 분야 첨단장비 수증 및 설치완료 기념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기증식은 지난해 7월 (주)지멤스의 불가용 자산 기증 계약체결 이후 추진된 첨단연구·산업화 지원장비 수증 프로젝트의 완료를 기념한 것이다.

이번에 나노융합기술원이 ㈜지멤스로 부터 기증받은 장비는 MEMS 분야의 첨단연구 및 제품 생산을 지원, 마이크로 단위의 미세한 세계를 다루는 첨단장비들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8월 ㈜지멤스로 부터 자산 기증 협상 2순위로 선정 기증받은 장비는 총 87대 중 22대로, 신규가액으로는 약 204억 원, 중고가로는 약 70억 원이다.

나노융합기술원에서는 이 22대의 장비에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 2개월에 걸쳐 이전ㆍ설치를 완료해 첨단기술사업화 역량 강화에 한걸음 더 가까이 가게 됐다.

나노융합기술원에서는 이를 기점으로 수증장비를 활용한 첨단기술사업화 지원 서비스를 개시해 단계적으로 수준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향후 서비스가 안정화 되면 반도체 후공정(패키징 등) 분야까지 확대해 반도체 제조 공정 전체를 지원, 나아가 MEMS 분야의 대표적 응용분야인 각종 센서, 전기전자 구동장비, 약품 투여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 지원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찬경 나노융합기술원장은 “이번 첨단장비 기증을 통해 포스텍 뿐만 아니라 포항시 전체의 첨단기술사업화 역량이 한층 강화됐다”며 “앞으로 자체투자와 적극적인 유치 활동으로 지역기업체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상매일신문 김놀 기자 / stellak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