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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포항공대(포스텍)는 신훈규 나노융합기술원 부원장이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 대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전기전자재료학회는 회원 2천500명 가운데 학회 발전, 학문적 성과 등 다양한 분야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1명에게 대상을 주고 있다.
신 부원장은 OLED, 실리콘 카바이드 반도체 등 재료 분야에서 연구논문 100여편을 발표했고 특허 15건을 확보했으며 연구개발과제 30여개를 수행했다.
그는 1993년 학회에 가입한 이후 28년 동안 논문을 발표하는 등 꾸준한 학술활동을 해왔고 이사·부회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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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 신훈규 포항공대 나노융합기술원 부원장 전기전자재료학회 대상.jpg (103,712 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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