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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텍, 프라운호퍼연구소와 4차 산업혁명 선도기술 공동연구 외 10건
    • \"독일

      <독일 프라운호퍼연구소 전경>
       

       

      포스텍이 독일 프라운호퍼연구소와 공동으로 4차 산업혁명 선도기술 개발에 나선다.

      포스텍은 \'포스텍-프라운호퍼 국제공동연구\'가 미래창조과학부 \'2017년도 해외우수연구기관유치사업\'에 선정돼 나노기술기반 첨단소재(SiC) 전력반도체 기술 국제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포스텍은 나노융합기술원이, 독일 프라운호퍼는 에를랑겐(IISB) 연구소가 거점기관 역할을 수생한다. 우선 기관차원 협력에서 점차 확대해 국가간 국제협력 사업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국제 공동연구 프로젝트는 연구자들이 상호 방문해 공동 연구하는 것으로 진행한다.

      송경창 경북도 창조경제산업실장은 “프라운호퍼연구소와 포스텍이 만나면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데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가고 있는 독일과 첨단기술분야 국제협력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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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독 국제협력사업 추진 확정...경북도, 4차산업혁명 엔진 정착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 경북도 제공

      미래창조과학부에서 공모한 ‘2017년도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에 경북도의 ‘포스텍-프라운호퍼 국제공동연구’가 선정돼 첨단기술 분야에 대한 연구역량 강화와 기술사업화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경북도에 따르면 ‘포스텍-프라운호퍼 국제공동연구’는 한-독 국제협력사업 계획의 일환으로 ICT, IoT, 전력 반도체와 신소재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포스텍(나노융합기술원), 독일에서는 프라운호퍼 IISB(에를랑겐)연구소가 거점기관 역할을 수행하며 기관 차원의 협력에서 점차 확대해 국가 간 국제협력 사업까지 추진할 계획입니다.

      ‘해외우수기관유치사업’은 올해부터 총 6년간 진행하는 사업으로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해외 연구기관을 국내에 유치해 국제공동연구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포스텍과 프라운호퍼 IISB(에를랑겐)연구소는 장기적인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한국과 독일의 연구자들이 상호방문, 공동연구 등을 통해 나노기술 기반 첨단소재(SiC) 전력반도체 기술의 국제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프라운호퍼연구소는 1949년 독일 뮌헨에서 설립된 상용화 연구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 기관으로 69개의 연구소에 2만4천500명의 연구원이 있으며, 연간 예산만 약 21억유로에 이릅니다.

      특히 포스텍의 전력반도체 전문연구소인 나노융합기술원은 관련분야 기초 연구결과를 산업화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국내 3위 규모의 나노인프라 기관입니다.

      송경창 경북도 창조경제산업실장은 “‘Industry 4.0’으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가고 있는 독일과 첨단기술분야 국제협력 사업을 확대 추진해 지역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BS NEWS 김종렬 기자  kjr21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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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 미래부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 공모 선정

       

       

      [포항=일요신문] 임병섭 김재원 기자 = 경북 포항시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공모한 2017년도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첨단기술 분야에 대한 한-독 국제협력의 초석 마련에 나선다.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은 미래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주체로 2017년부터 6년간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해외 연구기관을 국내에 유치해 국제공동연구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75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포항공과대학교와 프라운호퍼연구소는 국제 공동연구개발 및 국제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장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 사업을 통해 지역내 첨단기술기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독 국제협력사업은 ICT, IoT, 전력 반도체 및 신소재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양국의 뛰어난 기초기술 연구개발 역량과 산업화 지원 기술을 연계함으로써 첨단기술 산업화를 세계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모델을 창출하는 사업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포항공과대학교(나노융합기술원)와 국내 대학, 연구소 등이 독일 프라운호퍼의 연구분야와 기술력 경쟁이 가능한 분야를 중심으로 국제협력 연구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독일에서는 프라운호퍼재단을 중심으로 ICT, 미세전기‧전자 등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자랑하는 분야에서 실용화 기술을 연계함으로써 양국이 함께 글로벌 첨단산업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나노융합기술원에서는 프라운호퍼 IISB연구소와 함께 나노기술 기반 첨단소재(SiC) 전력반도체 기술의 국제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다.

      독일 프라운호퍼 에를랑겐(Fraunhofer IISB Erlangen)연구소는 7개 연구분야인 정보통신기술, 생명과학, 광‧표면기술, 미세전자기술, 생산기술, 재료‧요소기술, 국방‧안전기술를 핵심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연구소로 에너지전자/소자분야에 특화되어 있으며 관련 소재, 패키징 기술 등을 연구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첨단 기술력을 보유한 프라운호퍼연구소와의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우리지역에 신산업 및 신성장동력 발굴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며, “한-독 첨단기술분야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해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첨단기술 사업화로 기업간 기술융합, 일자리 창출 등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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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한-독 국제협력사업 계획’ 결실 맺어

       

      첨단기술사업화로 미래첨단산업의 신 성장 동력 확보

       

      • 독일 프라운호퍼연구소(사진=경북도 제공)

      [경북=데일리한국 박병철 기자] 경북도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공모한 ‘2017년도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에 ‘포스텍-프라운호퍼 국제공동연구’가 선정돼 첨단기술 분야에 대한 연구역량 강화 및 기술사업화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1일 밝혔다. 

      ‘해외우수기관유치사업’은 올해부터 총 6년간 진행하는 사업으로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해외 연구기관을 국내에 유치해 국제공동연구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포스텍-프라운호퍼 국제공동연구’는 경북도가 추진하는 한-독 국제협력사업 계획의 일환으로 ICT, IoT(사물인터넷), 전력 반도체 및 신소재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양국의 뛰어난 기초기술 연구개발 역량과 산업화 지원 기술을 연계해 첨단기술 산업화를 세계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모델을 창출하는 사업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포스텍(나노융합기술원), 독일에서는 프라운호퍼 IISB(에를랑겐)연구소가 거점기관 역할을 수행하며 향후 기관 차원의 협력에서 점차 확대해 국가 간 국제협력 사업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포스텍의 전력반도체 전문연구소인 나노융합기술원은 관련분야 기초 연구결과를 산업화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국내 3위 규모의 나노인프라 기관이다. 

      또한 프라운호퍼연구소는 1949년 독일 뮌헨에서 설립된 상용화 연구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 기관으로 69개의 연구소에 2만4500명의 연구원이 있고 연간 예산만 약 21억유로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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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경창 경북도 창조경제산업실장은 “프라운호퍼연구소의 첨단 기술력과 에너지·IT 중심지인 경북이 만나면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데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며“‘인터스트리 4.0’으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가고 있는 독일과 첨단기술분야 국제협력 사업을 확대 추진해 지역산업의 신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릴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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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한-독 국제협력사업 추진 확정

      •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강력한 엔진 장착   

      아주경제 최주호 기자 =경상북도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공모한 ‘2017년도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에 ‘포스텍-프라운호퍼 국제공동연구’가 선정돼 첨단기술 분야에 대한 연구역량 강화 및 기술사업화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1일 밝혔다. 

      기술선진국인 독일과의 국제공동연구 및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첨단기술기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스텍-프라운호퍼 국제공동연구’는 경북도가 추진하는 한-독 국제협력사업 계획의 일환으로 ICT, IoT, 전력 반도체 및 신소재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분야다. 양국의 뛰어난 기초기술 연구개발 역량과 산업화 지원 기술을 연계해 첨단기술 산업화를 세계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모델을 창출하는 사업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포스텍(나노융합기술원), 독일에서는 프라운호퍼 IISB(에를랑겐)연구소가 거점기관 역할을 수행하며, 기관 차원의 협력에서 점차 확대해 국가 간 국제협력 사업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해외우수기관유치사업’은 올해부터 총 6년간 진행하는 사업으로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해외 연구기관을 국내에 유치해 국제공동연구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포스텍과 프라운호퍼 IISB(에를랑겐)연구소는 장기적인 협력 체제 구축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한국과 독일의 연구자들이 상호방문, 공동연구 등을 통해 나노기술 기반 첨단소재(SiC) 전력반도체 기술의 국제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제공동연구 파트너인 프라운호퍼연구소는 1949년 독일 뮌헨에서 설립된 상용화 연구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 기관으로 69개의 연구소에 2만4500명의 연구원이 있으며, 연간 예산만 약 21억 유로에 이른다. 

      특히 포스텍의 전력반도체 전문연구소인 나노융합기술원은 관련분야 기초 연구결과를 산업화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국내 3위 규모의 나노인프라 기관이다.

      송경창 도 창조경제산업실장은 “프라운호퍼연구소의 첨단 기술력과 에너지・IT 중심지인 경북이 만나면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데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며, “‘Industry 4.0’으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가고 있는 독일과 첨단기술 분야 국제협력 사업을 확대 추진해, 지역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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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 미래부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 공모 선정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와 첨단소재(SiC) 전력반도체 기술 국제 공동연구 박차

       

      [일요서울ㅣ경북 이성열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에서 공모한 2017년도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에 포항시가 선정됐다..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은 미래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주체로 2017년부터 6년간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해외 연구기관을 국내에 유치해 국제공동연구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75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포스텍과 프라운호퍼연구소는 국제 공동연구개발 및 국제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장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지역내 첨단기술기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독 국제협력사업은 ICT, IoT, 전력 반도체 및 신소재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양국의 뛰어난 기초기술 연구개발 역량과 산업화 지원 기술을 연계함으로써 첨단기술 산업화를 세계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모델을 창출하는 사업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포스텍(나노융합기술원)과 국내대학, 연구소 등이 독일 프라운호퍼의 연구분야와 기술력 경쟁이 가능한 분야를 중심으로 국제협력 연구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독일에서는 프라운호퍼재단을 중심으로 ICT, 미세전기‧전자 등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자랑하는 분야에서 실용화 기술을 연계함으로써 양국이 함께 글로벌 첨단산업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나노융합기술원에서는 프라운호퍼 IISB연구소와 함께 나노기술 기반 첨단소재(SiC) 전력반도체 기술의 국제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다.

      독일 프라운호퍼 에를랑겐(Fraunhofer IISB Erlangen)연구소는 7개 연구분야인 정보통신기술, 생명과학, 광‧표면기술, 미세전자기술, 생산기술, 재료‧요소기술, 국방‧안전기술를 핵심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연구소로 에너지전자/소자분야에 특화되어 있으며 관련 소재, 패키징 기술 등을 연구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첨단 기술력을 보유한 프라운호퍼연구소와의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우리지역에 신산업 및 신성장동력 발굴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며, “한-독 첨단기술분야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해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첨단기술 사업화로 기업간 기술융합, 일자리 창출 등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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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산업혁명 선제 대응…경북도-獨 국제공동연구

       

      세계적 권위 프라운호퍼硏 유치

       

      경북도는 미래창조과학부가 공모한 2017년도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에 ‘포스텍-프라운호퍼 국제공동연구’가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포스텍-프라운호퍼 국제공동연구’는 경북도가 한-독 국제협력사업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한 것이다. ICT·신소재 등 4차 산업혁명에 선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양국의 뛰어난 기초기술 연구개발 역량과 산업화 지원기술을 연계해 첨단기술 산업화를 세계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모델을 창출하는 사업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포스텍(나노융합기술원), 독일에서는 프라운호퍼 IISB(에를랑겐)연구소가 거점기관 역할을 수행하며, 기관 차원의 협력을 점차 확대해 국가 간 국제협력 사업으로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포스텍과 프라운호퍼 IISB연구소는 장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한국과 독일의 연구자가 상호방문·공동연구 등을 통해 나노기술 기반 첨단소재(SiC) 전력반도체 기술의 국제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프라운호퍼연구소는 1949년 독일 뮌헨에서 설립된 상용화 연구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 기관으로 69개의 연구소에 2만4천500명의 연구원이 있다. 송경창 경북도 창조경제산업실장은 “프라운호퍼연구소의 첨단 기술력과 에너지·IT 중심지인 경북이 만나면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데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전영기자 younger@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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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 첨단기술기업 육성 청신호 켜졌다

      미래부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 공모 선정… 사업비 75억 지원

       

      미래창조과학부 공모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에 ‘포스텍-프라운호퍼 국제공동연구’가 선정됐다.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은 미래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주체로 2017년부터 6년간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해외 연구기관을 국내에 유치해 국제공동연구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75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경북도와 포항시는 첨단기술 분야에 대한 연구역량 강화 및 기술사업화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며 반기고 있다.
      ‘포스텍-프라운호퍼 국제공동연구’는 경북도·포항시가 추진하는 한-독 국제협력사업 계획의 일환이다.
      포스텍과 프라운호퍼연구소는 국제 공동연구개발 및 국제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장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 사업을 통해 지역내 첨단기술기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포스텍(나노융합기술원)과 국내대학, 연구소 등이 독일 프라운호퍼의 연구분야와 기술력 경쟁이 가능한 분야를 중심으로 국제협력 연구개발 계획을 수립한다.
      독일에서는 프라운호퍼재단을 중심으로 ICT, 미세전기·전자 등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자랑하는 분야에서 실용화 기술을 연계함으로써 양국이 함께 글로벌 첨단산업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나노융합기술원에서는 프라운호퍼 연구소와 함께 나노기술 기반 첨단소재(SiC) 전력반도체 기술의 국제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한-독 첨단기술분야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해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첨단기술 사업화로 기업간 기술융합, 일자리 창출 등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독일 프라운호퍼 에를랑겐(Fraunhofer IISB Erlangen)연구소는 1949년 독일 뮌헨에서 설립된 상용화 연구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 기관으로 69개 연구소에 2만4500명의 연구원이 있으며 연간 예산만 약 21억유로에 이른다.
      7개 연구분야인 정보통신기술, 생명과학, 광·표면기술, 미세전자기술, 생산기술, 재료·요소기술, 국방·안전기술를 핵심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연구소이다.
      포스텍의 전력반도체 전문연구소인 나노융합기술원은 관련분야 기초 연구결과를 산업화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국내 3위 규모의 나노인프라 기관이다.

       

      경북도민일보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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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 미래부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 선정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와 첨단소재 전력반도체 기술 국제 공동연구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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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노융합기술원 전경

      포항시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공모한 2017년도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첨단기술 분야에 대한 한-독 국제협력의 초석 마련에 나선다.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은 미래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주체로 2017년부터 6년간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해외 연구기관을 국내에 유치해 국제공동연구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75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포스텍과 프라운호퍼연구소는 국제 공동연구개발 및 국제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장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 사업을 통해 지역내 첨단기술기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독 국제협력사업은 ICT, IoT, 전력 반도체 및 신소재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양국의 뛰어난 기초기술 연구개발 역량과 산업화 지원 기술을 연계함으로써 첨단기술 산업화를 세계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모델을 창출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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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프라운호퍼 69개 연구소와 연구단위

       

      우리나라에서는 포스텍(나노융합기술원)과 국내대학, 연구소 등이 독일 프라운호퍼의 연구분야와 기술력 경쟁이 가능한 분야를 중심으로 국제협력 연구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독일에서는 프라운호퍼재단을 중심으로 ICT, 미세전기·전자 등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자랑하는 분야에서 실용화 기술을 연계함으로써 양국이 함께 글로벌 첨단산업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나노융합기술원에서는 프라운호퍼 IISB연구소와 함께 나노기술 기반 첨단소재(SiC) 전력반도체 기술의 국제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독일 프라운호퍼 에를랑겐(Fraunhofer IISB Erlangen)연구소는 7개 연구분야인 정보통신기술, 생명과학, 광·표면기술, 미세전자기술, 생산기술, 재료·요소기술, 국방·안전기술를 핵심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연구소로 에너지전자·소자분야에 특화돼 있으며 관련 소재, 패키징 기술 등을 연구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첨단 기술력을 보유한 프라운호퍼연구소와의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포항지역에 신산업 및 신성장동력 발굴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며, “한·독 첨단기술분야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해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첨단기술 사업화로 기업간 기술융합, 일자리 창출 등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일보 곽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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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道, 첨단기술사업화로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

      ‘한-독 국제협력’ 포스텍-프라운호퍼 공동연구 추진
      경제 활성화ㆍ일자리 창출 기대…4차산업혁명 준비 기회



      경북도가 미래 먹거리로 공을 들이고 있는 첨단기술 분야에 대한 연구역량 강화 및 기술사업화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달 30일 경북도에 따르면 미래창조과학부에서 공모한 ‘2017년도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에 ‘포스텍-프라운호퍼 국제공동연구’가 선정됐다.
      ‘해외우수기관유치사업’은 올해부터 앞으로 6년간 진행되며,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해외 연구기관을 국내에 유치해 국제공동연구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포스텍-프라운호퍼 국제공동연구’는 도가 추진하는 한-독 국제협력사업 계획의 일환이다.
      사업은 ICT, IoT, 전력 반도체 및 신소재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양국의 뛰어난 기초기술 연구개발 역량과 산업화 지원 기술을 연계해 첨단기술 산업화를 세계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모델을 창출하는 프로젝트다.
      우리는 포스텍(나노융합기술원), 독일에서는 프라운호퍼 IISB(에를랑겐)연구소가 거점기관 역할을 수행하며 기관 차원의 협력에서 점차 확대해 국가 간 국제협력 사업까지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포스텍과 프라운호퍼 IISB(에를랑겐)연구소는 장기적인 협력 체제 구축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한국과 독일의 연구자들이 상호방문, 공동연구 등을 통해 나노기술 기반 첨단소재(SiC) 전력반도체 기술의 국제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기술선진국인 독일과의 국제공동연구 및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 내 첨단기술기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국제공동연구 파트너인 프라운호퍼연구소는 1949년 독일 뮌헨에서 설립된 상용화 연구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 기관으로 69개의 연구소에 2만4천500명의 연구원이 있으며, 연간 예산만 약 21억 유로에 이른다.
      특히, 포스텍의 전력반도체 전문연구소인 나노융합기술원은 관련분야 기초 연구결과를 산업화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국내 3위 규모의 나노인프라 기관이다.
      송경창 도 창조경제산업실장은 “프라운호퍼연구소의 첨단 기술력과 에너지・IT 중심지인 경북이 만나면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데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며 “‘Industry 4.0’으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가고 있는 독일과 첨단기술분야 국제협력 사업을 확대 추진해, 지역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매일신문=노재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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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 미래부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 선정

      포스텍-독일 프라운호퍼硏
      지역 첨단기술기업 육성 등

      포항시가 미래창조과학부에서 공모한 2017년도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에 선정돼 첨단기술 분야 국제협력의 초석을 마련했다.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은 미래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올해부터 6년간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해외 연구기관을 국내에 유치해 국제공동연구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75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포스텍과 프라운호퍼연구소는 국제 공동연구개발 및 국제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장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첨단기술기업 육성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독 국제협력사업은 ICT, IoT, 전력 반도체 및 신소재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양국의 뛰어난 기초기술 연구개발 역량과 산업화 지원 기술을 연계해 첨단기술 산업화를 세계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모델을 창출한다.  

      현재 나노융합기술원은 프라운호퍼 IISB연구소와 함께 나노기술 기반 첨단소재(SiC) 전력반도체 기술의 국제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독일 프라운호퍼 에를랑겐 연구소는 7개 연구분야인 정보통신기술, 생명과학, 광·표면기술, 미세전자기술, 생산기술, 재료·요소기술, 국방·안전기술을 핵심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연구소로 에너지전자·소자분야에 특화되어 있으며 관련 소재, 패키징 기술 등을 연구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첨단 기술력을 보유한 프라운호퍼연구소와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지역 신산업 및 신성장동력 발굴이 크게 기대된다”며, “한-독 첨단기술분야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해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첨단기술 사업화로 기업간 기술융합, 일자리 창출 등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도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매일/정철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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