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융합기술원
포스텍
  • Equipment
    Equipment

    첨단 기술가치, 나노융합기술원의 장비를 통해 실현하세요
    • 장비 통합일정
    • 장비 이용절차
    • 장비 소개 및 신청
      • 공정기술
      • 물리분석
      • 교육홍보
    • 장비 원스톱 신청
    • 설문조사
  • Technology
    Technology

    나노기술의 global leader, 나노융합기술원의 첨단기술을 안내해 드립니다.
    • 공정기술 특화기술
    • 물리분석 특화기술
    • 나노기술 동향
  • Support
    Support

    인프라 활용을 통해 사업화 및 맞춤형 교육을 지원합니다.
    • 기업지원
      • 나노융합기반 기술사업화 지원
      • 중소기업 바우처 사업
      • 나노융합기반 고도화 사업
      • 첨단 나노시설 입주지원
      • 입주기업 현황
    • 나노교육
      • 나노 반도체 공정 MASTER 교육
      • 특성화고 나노융합인력양성사업
      • 전문인력 양성교육
    • 출입 및 시설이용신청
      • 건물출입 신청
      • 클린룸 출입신청
      • 차량출입 신청
      • 회의실 대관 신청
      • IP 주소 할당신청
  • Information
    Information

    나노융합기술원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 공지사항
    • 나노뉴스
    • 홍보자료
    • 통합 문의
  • Introduction
    Introduction

    새로운 가치로, 새로운 미래를 여는 나노기술. 나노융합기술원이 함께합니다.
    • 인사말
    • 연혁
    • 기관소개
      • 기관현황
      • 국제협력공동연구
    • 조직도
    • 오시는길
    • Information 나노뉴스
    나노뉴스
    • 포항시, 미래부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 공모 선정 외 10건
    • 한-독 국제협력사업 본격 추진...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와 첨단소재(SiC) 전력반도체 기술 국제 공동연구 박차

       

      \"나노융합기술원
      나노융합기술원 전경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경북 포항시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공모한 ‘2017년도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첨단기술 분야에 대한 한-독 국제협력의 초석 마련에 나선다.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은 미래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주체로 2017년부터 6년간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해외 연구기관을 국내에 유치해 국제공동연구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75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포스텍과 프라운호퍼연구소는 국제 공동연구개발 및 국제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장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 사업을 통해 지역내 첨단기술기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독 국제협력사업은 ICT, IoT, 전력 반도체 및 신소재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양국의 뛰어난 기초기술 연구개발 역량과 산업화 지원 기술을 연계함으로써 첨단기술 산업화를 세계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모델을 창출하는 사업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포스텍(나노융합기술원)과 국내대학, 연구소 등이 독일 프라운호퍼의 연구분야와 기술력 경쟁이 가능한 분야를 중심으로 국제협력 연구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독일에서는 프라운호퍼재단을 중심으로 ICT, 미세전기‧전자 등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자랑하는 분야에서 실용화 기술을 연계함으로써 양국이 함께 글로벌 첨단산업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나노융합기술원에서는 프라운호퍼 IISB연구소와 함께 나노기술 기반 첨단소재(SiC) 전력반도체 기술의 국제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다.

       

       

      \"독일
      독일 프라운호퍼 69개 연구소와 연구단위

      독일 프라운호퍼 에를랑겐(Fraunhofer IISB Erlangen)연구소는 7개 연구분야인 정보통신기술, 생명과학, 광‧표면기술, 미세전자기술, 생산기술, 재료‧요소기술, 국방‧안전기술를 핵심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연구소로 에너지전자/소자분야에 특화되어 있으며 관련 소재, 패키징 기술 등을 연구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첨단 기술력을 보유한 프라운호퍼연구소와의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우리지역에 신산업 및 신성장동력 발굴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며, “한-독 첨단기술분야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해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첨단기술 사업화로 기업간 기술융합, 일자리 창출 등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조인호 기자, eno8166@nspna.com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포항시, 미래부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 공모 선정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와 첨단소재(SiC) 전력반도체 기술 국제 공동연구 박차

      (아시아뉴스통신=이진우기자)    

       

      경북 포항시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공모한 2017년도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첨단기술 분야에 대한 한-독 국제협력의 초석 마련에 나선다.

      29일 포항시에 따르면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은 미래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주체로 2017년부터 6년간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해외 연구기관을 국내에 유치해 국제공동연구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75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포스텍과 프라운호퍼연구소는 국제 공동연구개발 및 국제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장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 사업을 통해 지역내 첨단기술기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독 국제협력사업은 ICT, IoT, 전력 반도체 및 신소재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양국의 뛰어난 기초기술 연구개발 역량과 산업화 지원 기술을 연계함으로써 첨단기술 산업화를 세계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모델을 창출하는 사업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포스텍(나노융합기술원)과 국내대학, 연구소 등이 독일 프라운호퍼의 연구분야와 기술력 경쟁이 가능한 분야를 중심으로 국제협력 연구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독일에서는 프라운호퍼재단을 중심으로 ICT, 미세전기.전자 등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자랑하는 분야에서 실용화 기술을 연계함으로써 양국이 함께 글로벌 첨단산업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나노융합기술원에서는 프라운호퍼 IISB연구소와 함께 나노기술 기반 첨단소재(SiC) 전력반도체 기술의 국제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다.

      독일 프라운호퍼 에를랑겐(Fraunhofer IISB Erlangen)연구소는 7개 연구분야인 정보통신기술, 생명과학, 광‧표면기술, 미세전자기술, 생산기술, 재료‧요소기술, 국방.안전기술를 핵심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연구소로 에너지전자.소자분야에 특화돼 있으며 관련 소재, 패키징 기술 등을 연구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첨단 기술력을 보유한 프라운호퍼연구소와의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우리지역에 신산업 및 신성장동력 발굴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며 \"한-독 첨단기술분야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해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첨단기술 사업화로 기업간 기술융합, 일자리 창출 등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포항시, 미래부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 공모 선정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와 첨단소재(SiC) 전력반도체 기술 국제 공동연구 박차

       

      ▲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 전경

       

      (포항=국제뉴스) 이기만 기자 = 포항시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공모한 2017년도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첨단기술 분야에 대한 한-독 국제협력의 초석 마련에 나선다.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은 미래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주체로 2017년부터 6년간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해외 연구기관을 국내에 유치해 국제공동연구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75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포스텍과 프라운호퍼연구소는 국제 공동연구개발 및 국제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장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 사업을 통해 지역내 첨단기술기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독 국제협력사업은 ICT, IoT, 전력 반도체 및 신소재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양국의 뛰어난 기초기술 연구개발 역량과 산업화 지원 기술을 연계함으로써 첨단기술 산업화를 세계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모델을 창출하는 사업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포스텍(나노융합기술원)과 국내대학, 연구소 등이 독일 프라운호퍼의 연구분야와 기술력 경쟁이 가능한 분야를 중심으로 국제협력 연구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독일에서는 프라운호퍼재단을 중심으로 ICT, 미세전기‧전자 등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자랑하는 분야에서 실용화 기술을 연계함으로써 양국이 함께 글로벌 첨단산업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나노융합기술원에서는 프라운호퍼 IISB연구소와 함께 나노기술 기반 첨단소재(SiC) 전력반도체 기술의 국제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다.

      독일 프라운호퍼 에를랑겐(Fraunhofer IISB Erlangen)연구소는 7개 연구분야인 정보통신기술, 생명과학, 광‧표면기술, 미세전자기술, 생산기술, 재료‧요소기술, 국방‧안전기술를 핵심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연구소로 에너지전자/소자분야에 특화되어 있으며 관련 소재, 패키징 기술 등을 연구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첨단 기술력을 보유한 프라운호퍼연구소와의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우리지역에 신산업 및 신성장동력 발굴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며, \"한-독 첨단기술분야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해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첨단기술 사업화로 기업간 기술융합, 일자리 창출 등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경북-독일, 4차산업혁명 대응 공동연구 추진

       

      \"associate_pic\"
      【안동=뉴시스】류상현 기자 = 경북도와 국제협력 연구사업을 추진할 독일의 프라운호프연구소 전경. 2017.04.30 (사진=경북도 제공) photo@newsis.com
       

      【안동=뉴시스】류상현 기자 = 미래창조과학부가 공모한 \'2017년도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에 경북도가 신청한 \'포스텍-프라운호퍼 국제공동연구\'가 선정됐다.

      이에 따라 기술선진국인 독일과의 국제공동연구로 지역 내 첨단기술 기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려는 경북도의 \'연구역량 강화 및 기술사업화\' 프로젝트가 속력을 낼 전망이다.

      30일 경북도에 따르면 \'포스텍-프라운호퍼 국제공동연구\'에는 우리나라의 포스텍(나노융합기술원)과 독일프라운호퍼 IISB(에를랑겐)연구소가 참여해 ICT, IoT, 전력 반도체, 신소재 등 4차 산업혁명의 선도 분야의 산업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정부의 \'해외우수기관유치사업\'은 올해부터 6년간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해외 연구기관을 국내에 유치해 국제공동연구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포스텍과 프라운호퍼 IISB(에를랑겐)연구소는 장기적인 협력 체제로 한국과 독일의 연구자들이 상호방문, 공동연구 등을 통해 나노기술 기반 첨단소재(SiC) 전력반도체 기술의 국제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associate_pic\"

      【안동=뉴시스】류상현 기자 = 독일과 국제협력 연구사업을 추진할 포스텍의 나노융합기술원. 2017.04.30 (사진=경북도 제공) photo@newsis.com

       

      프라운호퍼연구소는 1949년 독일 뮌헨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과학 연구 기관으로 69개의 연구소에 2만4500명의 연구원이 있으며, 연간 예산만 약 21억유로에 이른다.

      또 포스텍의 전력반도체 전문연구소인 나노융합기술원은 관련분야 기초 연구결과를 산업화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국내 3위 규모의 나노인프라 기관이다.

      송경창 경북도 창조경제산업실장은 \"프라운호퍼연구소의 첨단 기술력과 에너지·IT 중심지인 경북이 만나면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데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며 \"‘Industry 4.0’으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가고 있는 독일과 첨단기술분야 국제협력 사업을 확대 추진해, 지역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경북도, 첨단기술사업화로 \'미래첨단산업 신성장 동력\' 확보

      올해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 \'포스텍-프라운호퍼 국제공동연구\' 선정

       

      [안동=일요신문] 최창현 김성영 기자 = 경북도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공모한 \'2017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에 ‘포스텍-프라운호퍼 국제공동연구\'가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첨단기술 분야에 대한 연구역량 강화 및 기술사업화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도는 이번 선정으로 기술선진국인 독일과의 국제공동연구 및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 내 첨단기술기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포항 나노융합기술원  


       도에 따르면 \'포스텍-프라운호퍼 국제공동연구\'는 경북도가 추진하는 한-독 국제협력사업 계획의 일환이다. ICT, IoT, 전력 반도체 및 신소재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양국의 뛰어난 기초기술 연구개발 역량과 산업화 지원 기술을 연계해 첨단기술 산업화를 세계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모델을 창출하는 사업인 것.

       우리나라에서는 포스텍(나노융합기술원), 독일에서는 프라운호퍼 IISB(에를랑겐)연구소가 거점기관 역할을 수행하며 기관 차원의 협력에서 점차 확대해 국가 간 국제협력 사업까지 추진한다.

       \'해외우수기관유치사업\'은 올해부터 총 6년간 진행하는 사업으로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해외 연구기관을 국내에 유치해 국제공동연구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와 관련 포스텍과 프라운호퍼 IISB(에를랑겐)연구소는 장기적인 협력 체제 구축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한국과 독일의 연구자들이 상호방문, 공동연구 등을 통해 나노기술 기반 첨단소재(SiC) 전력반도체 기술의 국제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제공동연구 파트너인 프라운호퍼연구소는 1949년 독일 뮌헨에서 설립된 상용화 연구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 기관으로 69개의 연구소에 2만4500명의 연구원이 있다. 연간 예산만 약 21억유로에 이른다. 포스텍의 전력반도체 전문연구소인 나노융합기술원은 관련분야 기초 연구결과를 산업화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국내 3위 규모의 나노인프라 기관이다.  


       도 송경창 창조경제산업실장은 \"프라운호퍼연구소의 첨단 기술력과 에너지·IT 중심지인 경북이 만나면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데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아며, \"\'Industry 4.0\'으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가고 있는 독일과 첨단기술분야 국제협력 사업을 확대 추진해, 지역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포항시, 미래부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 선정

       

      【포항=뉴시스】강진구 기자 = 경북 포항시(시장 이강덕)는 최근 미래창조과학부에서 공모한 2017년도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향후 6년간 총 7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은 미래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주최로 2017년부터 6년간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해외 연구기관을 국내에 유치해 국제공동연구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관내 포스텍과 독일 프라운호퍼연구소간 국제 공동연구개발과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이번에 공모에 선정됐다. 


      포스텍(나노융합기술원)은 국내대학과 연구소 등이 독일 프라운호퍼연구소의 연구분야와 기술력 경쟁이 가능한 분야를 중심으로 국제협력 연구개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독일은 프라운호퍼재단을 중심으로 ICT와 미세전기·전자 등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자랑하는 분야에서 실용화 기술을 연계해 첨단기술에 대한 산업화를 세계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모델을 창출하고 있다.

      현재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은 프라운호퍼 IISB연구소와 함께 나노기술 기반 첨단소재(SiC) 전력반도체 기술의 국제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독일 프라운호퍼 에를랑겐(Fraunhofer IISB Erlangen)연구소는 정보통신기술과 생명과학, 광·표면기술, 미세전자기술, 생산기술, 재료·요소기술, 국방·안전기술 등 7가지 연구과제를 핵심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에너지전자/소자분야에 특화돼 있으며 관련 소재, 패키징 기술 등을 연구하고 있다.

      이강덕 시장은 “첨단 기술력을 보유한 프라운호퍼연구소와의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포항지역에 신산업 과 신성장동력 발굴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한-독 첨단기술분야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해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포항시, 미래부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 공모 선정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와 첨단소재 전력반도체 기술 공동연구

         

      [쿠키뉴스 포항=성민규 기자] 경북 포항시가 미래창조과학부 공모 2017년도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첨단기술 분야에 대한 한·독 국제협력의 초석 마련에 나선다.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은 미래부와 한국연구재단 주체로 2017년부터 6년간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해외 연구기관을 국내에 유치해 국제공동연구를 추진할 수 있도록 총 75억원이 지원된다.  

      포스텍과 프라운호퍼연구소는 국제 공동연구개발 및 국제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장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지역내 첨단기술기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독 국제협력사업은 ICT(정보통신기술), IoT(사물인터넷), 전력 반도체 및 신소재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분야가 중심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포스텍(나노융합기술원)과 국내 대학, 연구소 등이 독일 프라운호퍼의 연구분야와 기술력 경쟁이 가능한 분야를 중심으로 국제협력 연구개발 계획을 수립한다.

      독일에서는 프라운호퍼재단을 중심으로 ICT, 미세전기‧전자 등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자랑하는 분야에서 실용화 기술을 연계함으로써 양국이 함께 글로벌 첨단산업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나노융합기술원에서는 프라운호퍼 IISB연구소와 함께 나노기술 기반 첨단소재(SiC) 전력반도체 기술의 국제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독일 프라운호퍼 에를랑겐(Fraunhofer IISB Erlangen)연구소는 정보통신기술 등 7개 연구분야를 핵심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강덕 시장은 \"한·독 첨단기술분야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해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첨단기술 사업화로 기업간 기술융합, 일자리 창출 등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경북도, 한-독 국제협력사업 추진 확정

      경북도, 4차산업혁명 필요한 강력한 엔진 장착, 첨단기술사업화로 미래첨단산업의 신성장 동력 확보

       

      \"한-독
      한-독 국제협력사업 추진 확정(프라운호퍼연구소)

      (경북=NSP통신) 강신윤 기자 = 경북도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공모한 ‘2017년도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에 ‘포스텍-프라운호퍼 국제공동연구’가 선정돼 첨단기술 분야에 대한 연구역량 강화 및 기술사업화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기술선진국인 독일과의 국제공동연구 및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 내 첨단기술기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스텍-프라운호퍼 국제공동연구’는 경북도가 추진하는 한-독 국제협력사업 계획의 일환으로 ICT, IoT, 전력 반도체 및 신소재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분야다.  

      이를 중심으로 양국의 뛰어난 기초기술 연구개발 역량과 산업화 지원 기술을 연계해 첨단기술 산업화를 세계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모델을 창출하는 사업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포스텍(나노융합기술원), 독일에서는 프라운호퍼 IISB(에를랑겐)연구소가 거점기관 역할을 수행하며 기관 차원의 협력에서 점차 확대해 국가 간 국제협력 사업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해외우수기관유치사업’은 2017년부터 총 6년간 진행하는 사업으로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해외 연구기관을 국내에 유치해 국제공동연구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독
      한-독 국제협력사업 추진 확정(나노융합기술원)

      포스텍과 프라운호퍼 IISB(에를랑겐)연구소는 장기적인 협력 체제 구축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한국과 독일의 연구자들이 상호방문, 공동연구 등을 통해 나노기술 기반 첨단소재(SiC) 전력반도체 기술의 국제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제공동연구 파트너인 프라운호퍼연구소는 1949년 독일 뮌헨에서 설립된 상용화 연구분야의 세계적인 권위 기관으로 69개의 연구소에 2만4500명의 연구원이 있으며, 연간 예산만 약 21억유로에 이른다.

      특히, 포스텍의 전력반도체 전문연구소인 나노융합기술원은 관련분야 기초 연구결과를 산업화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국내 3위 규모의 나노인프라 기관이다.  

      송경창 창조경제산업실장은 “프라운호퍼연구소의 첨단 기술력과 에너지・IT 중심지인 경북이 만나면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데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고 기대했다.  

      또 “‘Industry 4.0’으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가고 있는 독일과 첨단기술분야 국제협력 사업을 확대 추진해, 지역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릴 것이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강신윤 기자, nspdg@nspna.com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경북도, 독일과 국제협력사업 추진 확정


      \"\"
      ▲ 나노융합기술원.(사진=경상북도)

      경상북도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공모한 ‘2017년도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에 ‘포스텍-프라운호퍼 국제공동연구’가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도는 이번 선정으로 독일과의 국제공동연구 및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 내 첨단기술기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스텍-프라운호퍼 국제공동연구는 경북도가 추진하는 한-독 국제협력사업 계획의 일환으로 ICT, IoT, 전력 반도체 및 신소재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첨단기술 산업화를 세계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모델을 창출하는 사업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포스텍(나노융합기술원), 독일에서는 프라운호퍼 IISB(에를랑겐)연구소가 거점기관 역할을 수행하며 기관 차원의 협력에서 점차 확대해 국가 간 국제협력 사업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포스텍과 프라운호퍼 IISB(에를랑겐)연구소는 장기적인 협력 체제 구축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한국과 독일의 연구자들은 공동연구를 통해 나노기술 기반 첨단소재(SiC) 전력반도체 기술의 국제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송경창 도 창조경제산업실장은 “프라운호퍼연구소의 첨단 기술력과 에너지·IT 중심지인 경북이 만나면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데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며 “‘Industry 4.0’으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가고 있는 독일과 첨단기술분야 국제협력 사업을 확대 추진해, 지역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릴 것이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경북도/강정근 기자 jggang@shinailbo.co.kr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경북도, \'포스텍-프라운호퍼 국제공동연구\' 추진

       

      한-독 국제협력사업으로 미래첨단산업 신성장 동력 확보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기자)   

      \"\"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왼쪽)과 독일 프라운호퍼 IISB(에를랑겐)연구소.(사진제공=경북도청)

      경북도는 한-독 국제협력사업의 일환으로 \'포스텍-프라운호퍼 국제공동연구\'를 추진한다.

      도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공모한 \'2017년도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에 \'포스텍-프라운호퍼 국제공동연구\'가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기술선진국인 독일과의 국제공동연구 및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 첨단기술기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스텍-프라운호퍼 국제공동연구\'는 ICT, IoT, 전력 반도체 및 신소재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양국의 뛰어난 기초기술 연구개발 역량과 산업화 지원 기술을 연계해 첨단기술 산업화를 세계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모델을 창출하게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포스텍(나노융합기술원), 독일에서는 프라운호퍼 IISB(에를랑겐)연구소가 거점기관 역할을 수행하며, 기관 차원의 협력에서 점차 확대해 국가 간 국제협력 사업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포스텍과 프라운호퍼 연구소는 장기적인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한국과 독일의 연구자들이 상호방문, 공동연구 등을 통해 나노기술 기반 첨단소재(SiC) 전력반도체 기술의 국제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프라운호퍼연구소는 지난 1949년 독일 뮌헨에서 설립된 상용화 연구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 기관으로 69개의 연구소에 2만4500명의 연구원이 있으며, 연간 예산만 21억 유로(2조6136억여원)에 달한다.

      포스텍의 전력반도체 전문연구소인 나노융합기술원은 관련분야 기초 연구결과를 산업화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국내 3위 규모의 나노인프라 기관이다.

      송경창 경북도 창조경제산업실장은 \"프라운호퍼연구소의 첨단 기술력과 에너지·IT 중심지인 경북이 만나면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데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며 \"\'산업(Industry) 4.0\'으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가고 있는 독일과 첨단기술분야 국제협력사업을 확대 추진해 지역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포스텍-獨 연구소 “4차 산업혁명 선도”

       

      정부 해외기관 유치사업 뽑혀 6년간 첨단기술 등 공동 연구 국가간 협력사업도 추진 계획
      경제 활성화·일자리 창출 기대

      미래창조과학부에서 공모한 ‘2017년도 해외우수연구기관 유치사업’에 ‘포스텍-프라운호퍼 국제공동연구’가 선정돼 첨단기술 분야에 대한 연구역량 강화 및 기술사업화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기술선진국인 독일과의 국제공동연구 및 협력사업을 통해 경북도내 첨단기술기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스텍-프라운호퍼 국제공동연구’는 경북도가 추진하는 한-독 국제협력사업 계획의 일환으로 ICT, IoT, 전력 반도체 및 신소재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양국의 뛰어난 기초기술 연구개발 역량과 산업화 지원 기술을 연계해 첨단기술 산업화를 세계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모델을 창출하는 사업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포스텍(나노융합기술원), 독일에서는 프라운호퍼 IISB(에를랑겐)연구소가 거점기관 역할을 수행하며 기관 차원의 협력에서 점차 확대해 국가 간 국제협력 사업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해외우수기관유치사업’은 2017년부터 총 6년간 진행하는 사업으로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해외 연구기관을 국내에 유치해 국제공동연구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포스텍과 프라운호퍼 IISB(에를랑겐)연구소는 장기적인 협력 체제 구축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한국과 독일의 연구자들이 상호방문, 공동연구 등을 통해 나노기술 기반 첨단소재(SiC) 전력반도체 기술의 국제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제공동연구 파트너인 프라운호퍼연구소는 1949년 독일 뮌헨에서 설립된 상용화 연구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 기관으로 69개의 연구소에 24,500명의 연구원이 있으며, 연간 예산만 약 21억유로에 이른다. 특히 포스텍의 전력반도체 전문연구소인 나노융합기술원은 관련분야 기초 연구결과를 산업화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국내 3위 규모의 나노인프라 기관이다.

      송경창 경북도 창조경제산업실장은 “프라운호퍼연구소의 첨단 기술력과 에너지·IT 중심지인 경북이 만나면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데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가고 있는 독일과 첨단기술분야 국제협력 사업을 확대 추진, 지역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릴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구신문 김상만·김기영기자
       

Equipment   Technology   Support   Information   Introduction
주소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