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융합기술원
포스텍
  • Equipment
    Equipment

    첨단 기술가치, 나노융합기술원의 장비를 통해 실현하세요
    • 장비 통합일정
    • 장비 이용절차
    • 장비 소개 및 신청
      • 공정기술
      • 물리분석
      • 교육홍보
    • 장비 원스톱 신청
    • 설문조사
  • Technology
    Technology

    나노기술의 global leader, 나노융합기술원의 첨단기술을 안내해 드립니다.
    • 공정기술 특화기술
    • 물리분석 특화기술
    • 나노기술 동향
  • Support
    Support

    인프라 활용을 통해 사업화 및 맞춤형 교육을 지원합니다.
    • 기업지원
      • 나노융합기반 기술사업화 지원
      • 중소기업 바우처 사업
      • 나노융합기반 고도화 사업
      • 첨단 나노시설 입주지원
      • 입주기업 현황
    • 나노교육
      • 나노 반도체 공정 MASTER 교육
      • 특성화고 나노융합인력양성사업
      • 전문인력 양성교육
    • 출입 및 시설이용신청
      • 건물출입 신청
      • 클린룸 출입신청
      • 차량출입 신청
      • 회의실 대관 신청
      • IP 주소 할당신청
  • Information
    Information

    나노융합기술원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 공지사항
    • 나노뉴스
    • 홍보자료
    • 통합 문의
  • Introduction
    Introduction

    새로운 가치로, 새로운 미래를 여는 나노기술. 나노융합기술원이 함께합니다.
    • 인사말
    • 연혁
    • 기관소개
      • 기관현황
      • 국제협력공동연구
    • 조직도
    • 오시는길
    • Information 나노뉴스
    나노뉴스
    •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 의료 부문 다룬 3D프린팅 창의메이커스필드 개최 외 3건
    • ​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가 10월 2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제 3회 3D프린팅 창의메이커스필드를 개최했다.

      200여명의 참가자가 모인 이날 행사는 박인숙, 정운천, 송희경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했다. 의료 현장에서 적용 중인 3D 프린팅 기술을 알리고 산업 생태계를 구축, 청년 취·창업으로 연계하기 위한 행사이기도 하다.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 주관 ‘제 3회 3D프린팅 창의메이커스필드’ 현장. /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

       

      신훈규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 3D프린팅 인쇄전자연구센터장 박사는 \'메디컬 3D프린팅의 꿈과 도전\'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3D 프린팅 의료 부문에 적용될 경우 일반 제조공정 대비 100배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의룡 중앙대학교병원 구강 악안면외과 교수는 잇몸을 포함한 구강 악안면 부문에서의 3D 프린팅 적용 사례를 발표했다. 이정찬 서울대학교병원 의공학과 교수는 3D 프린팅이 구현한 의료 현장의 아이디어를, 강준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흉부외과 교수는 3D프린터를 활용한 대동맥 박리술을 강의했다.

      발표자들은 3D 프린팅 출력물에 대한 허가심사 제도 확립과 의료비용 부담을 강력히 주장했다. 환자에게 비용을 전가하지 않는 동시에 3D 프린팅의 의료 분야 도입을 위한 필수 조치라고 강조했다.

      박인숙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은 축사를 통해 \"3D 프린팅 맞춤형 의료는 현장에서 이미 시행 되고 있다. 국민이 건강한 삶을 살도록 하는 따뜻한 기술, 3D 프린팅이 발전할 수 있도록 국회에서 적극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IT조성 차주경 기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3D프린팅, 맞춤형 의료 기술 발전 이끈다”

      ‘제 3회 3D프린팅 창의메이커스 필드’ 성료…소재 개발·규제보안 시급

       

       

      개인 맞춤형 의료 서비스에 최적화된 3D프린팅에 대한 의료진들의 관심과 적용이 확대되면서 환자의 건강과 행복을 되돌려 주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인체에 적합한 소재개발과 함께 융복합을 통해 의료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노력도 요구되고 있다.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회장 안영배)는 국회의원 박인숙, 정운천, 송희경이 공동주최하고,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원장 박찬경)과 공동 주관한 제 3회 3D프린팅 창의메이커스 필드(부제: 의료 3D프린팅 현재와 미래)가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의료현장에서 실제 적용되고 있는 3D프린팅 기술을 널리 알리고 산업 생태계 구축으로 청년 취·창업으로 연계시키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환자 수술에 3D프린팅을 실제 적용한 전문의와 의료융합전문가들이 나서 생생한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청중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 3D프린팅 인쇄전자연구센터장 신훈규 박사는 ‘메디컬 3D프린팅의 꿈과 도전‘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3D프린팅이 의료에 적용될 경우 일반 제조공정 대비 100배의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의료 3D프린팅의 최종목표는 줄기세포로 인공장기를 출력해 환자에 이식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 인체에 적합한 소재개발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3D프린팅 장비의 단점인 속도·가격·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소재와 장비의 3D프린팅 기술이 의료현장에 적용되기 위한 융복합 기술 개발 노력이 필요하며 이번 창의메이커스 필드가 이러한 융복합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대학교병원 구강 악안면외과 이의룡 교수는 구강 악안면외과에서 3D프린터 적용사례를 주제로 에티오피아에서 3년간 의료봉사를 통해 구순구개열 수술을 하면서 3D프린팅으로 수술부위 재건 플레이트를 만들 수 있겠다는 점을 착안해 적용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기존 잇몸재건 수술에서는 일반 플레이트를 사용하면서 잇몸에 임플란트를 할 수 없어 평생 환자가 씹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특히 구강부위는 민감하고 위험한 신경이 많이 분포돼 있어 정확도는 환자의 생명과 직결된다. 3D프린팅으로 환자별 맞춤형 플레이트를 출력하면 정확한 잇몸 및 턱재건 수술이 가능해지고 임플란트도 가능해 진다.

       

      서울대학교병원 의공학과 이정찬 교수는 3D프린팅은 의료현장의 아이디어를 실물로 쉽게 구현함으로써 의료기기 시제품을 신속하게 제작해 아이디어를 검증하거나 성능을 평가할 수 있게 하고, 의료현장의 요구를 빠르게 수용해 시제품으로 구현하고 이를 제품화로 연결하는 의료기기의 중개연구개발 과정을 촉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의료현장에서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보완점이 필요하다. 다양한 재료들과 처리방법에 대한 생물학적 안전성 확보, 기술적으로 임상현장에서 요구하는 만큼 3D프린팅 기술의 출력속도가 따라오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흉부외과 강준규 교수는 3D프린터를 활용한 대동맥 박리술을 주제로 수술전 시물레이션을 통해 수술시간 단축 및 환자의 회복시간을 줄일 수 있으나 아직 기술적인 부분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수반돼 인공혈관이나 스텐트 시술 등 실제 수술에서 더 많이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발표자들은 제도적인 측면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3D프린팅 출력물에 대한 허가심사 제도의 확립과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할 경우 발생하는 의료비용 부담에 관한 것이 해결돼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아직 3D프린팅 기술 기반 맞춤형 의료기기의 안전성과 비용효과성에 대한 검증이 불충분하기 때문에 건강보험 급여등재는 물론 신 의료기술평가도 쉽지 않은 상황에서 환자에게 비용을 전가할 수도 없으며 의료기관이나 의료진이 비용을 부담할 수도 없는 상황에 놓여 있어 3D프린팅 기술의 의료분야 적용을 더디게 만들고 있다. 3D프린팅 기술에 대한 올바른 이해 없이 기존 의료행위와 치료재료라는 관점에서 접근하는 경우 적절한 해법을 찾기 어려울 수 있다.

       

      박인숙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은 “의사 출신으로 국회에 들어오기 전부터 맞춤형 의료는 현장에서 이미 진행되고 있었다”며 “3D프린팅 의료분야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3D프린팅 기술이 국민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따뜻한 기술로 발전하기를 바라며 국회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트라타시스, 3D시스템즈, 티모스, CEP테크, 세중정보기술, TPC메카트로닉스, 3D쿠키, 큐브테크, 3D테크놀로지 등 3D프린팅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국내외 10여개 기업들도 3D 프린팅 관련 제품을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데이터넷 강석오 기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 ‘제3회 창의메이커스 필드’ 개최

       

      맞춤형 의료 기술 발전 선도…200여명 참석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가 ‘의료 3D프린팅 현재와 미래’를 부재로, ‘제3회 3D프린팅 창의메이커스 필드’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사진=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 제공

      [매일일보 이근우 기자]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는 박인숙 의원, 정운천 의원, 송희경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와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이 공동주관하는 ‘제3회 3D프린팅 창의메이커스 필드’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는 지난 27일 ‘의료 3D프린팅 현재와 미래’를 부재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열었다.

       

      의료현장에서 실제 적용되고 있는 3D프린팅 기술을 널리 알리고 산업 생태계 구축으로 청년 취·창업으로 연계시키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환자 수술에 3D프린팅을 실제 적용한 전문의와 의료융합전문가들이 나서 생생한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청중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신훈규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 3D프린팅 인쇄전자연구센터장(박사)는 ‘메디컬 3D프린팅의 꿈과 도전’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3D프린팅이 의료에 적용될 경우 일반 제조공정 대비 100배의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의료 3D프린팅의 최종목표는 줄기세포로 인공장기를 출력해 환자에 이식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 인체에 적합한 소재개발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3D프린팅 장비의 단점인 속도, 가격,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선제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첫 번째 연사는 이의룡 중앙대학교병원 구강 악안면외과 교수, 두 번째는 이정찬 서울대학교병원 의공학과 교수, 세 번째는 강준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흉부외과 교수였다.

       

      발표자들은 제도적인 측면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3D프린팅 출력물에 대한 허가심사 제도의 확립과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할 경우 발생하는 의료비용 부담에 관한 것이 해결돼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국회 로비 전시장에서는 스트라타시스, 3D시스템즈, 티모스, CEP테크, 세중정보기술, TPC메카트로닉스, 3D쿠키, 국산 금속프린터 제조사인 큐브테크, 3D바이오 프린터를 생산하는 3D테크놀로지 등 국내외 3D프린팅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10여개 기업들의 제품과 3D 프린팅 관련 전시회가 진행됐다.

       

      이근우 기자  grew909@m-i.kr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 3회 3D프린팅 창의메이커스 필드’ 성료

      의료 현장 적용 위한 융복합 기술 개발 ‘필요’

       

      ‘제 3회 3D프린팅 창의메이커스 필드’가 지난 27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환자 수술에 3D프린팅을 실제 적용한 전문의와 의료융합전문가들이 나서 생생한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참석한 200여명 청중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 ‘제 3회 3D프린팅 창의메이커스 필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제 3회 3D프린팅 창의메이커스 필드는 의료현장에서 실제 적용되는 3D프린팅 기술을 널리 알리고 산업 생태계 구축으로 청년 취·창업으로 연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키노트 스피치에 나선 신훈규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 3D프린팅 인쇄전자연구센터장 박사는 ‘메디컬 3D프린팅의 꿈과 도전‘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3D프린팅이 의료에 적용될 경우 일반 제조공정 대비 100배의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의료 3D프린팅의 최종목표는 줄기세포로 인공장기를 출력해서 환자에 이식하는 것으로, 인체에 적합한 소재개발이 시급하다”며 “이를 위해 3D프린팅 장비의 단점인 속도·가격·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선제돼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어 “소재와 장비의 3D프린팅 기술이 의료현장에 적용되기 위한 융복합 기술 개발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창의메이커스 필드가 이러한 융복합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CCTV 뉴스 김혜진 기자  hyejin22@cctvnews.co.kr

       

Equipment   Technology   Support   Information   Introduction
주소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