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융합기술원
포스텍
  • Equipment
    Equipment

    첨단 기술가치, 나노융합기술원의 장비를 통해 실현하세요
    • 장비 통합일정
    • 장비 이용절차
    • 장비 소개 및 신청
      • 공정기술
      • 물리분석
      • 교육홍보
    • 장비 원스톱 신청
    • 설문조사
  • Technology
    Technology

    나노기술의 global leader, 나노융합기술원의 첨단기술을 안내해 드립니다.
    • 공정기술 특화기술
    • 물리분석 특화기술
    • 나노기술 동향
  • Support
    Support

    인프라 활용을 통해 사업화 및 맞춤형 교육을 지원합니다.
    • 기업지원
      • 나노융합기반 기술사업화 지원
      • 중소기업 바우처 사업
      • 나노융합기반 고도화 사업
      • 첨단 나노시설 입주지원
      • 입주기업 현황
    • 나노교육
      • 나노 반도체 공정 MASTER 교육
      • 특성화고 나노융합인력양성사업
      • 전문인력 양성교육
    • 출입 및 시설이용신청
      • 건물출입 신청
      • 클린룸 출입신청
      • 차량출입 신청
      • 회의실 대관 신청
      • IP 주소 할당신청
  • Information
    Information

    나노융합기술원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 공지사항
    • 나노뉴스
    • 홍보자료
    • 통합 문의
  • Introduction
    Introduction

    새로운 가치로, 새로운 미래를 여는 나노기술. 나노융합기술원이 함께합니다.
    • 인사말
    • 연혁
    • 기관소개
      • 기관현황
      • 국제협력공동연구
    • 조직도
    • 오시는길
    • Information 나노뉴스
    나노뉴스
    • 美제조업의 희망…뉴욕주립대 나노스케일 공대를 가다
    • 美제조업의 희망…뉴욕주립대 나노스케일 공대를 가다
       
      \"247821
      인텔, 삼성, TSMC 등 300여 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미국 알바니시 소재 뉴욕주립대 나노스케일 과학ㆍ공학대(CNSE)와 파트너십을 맺고 이곳 나노테크연구단지에 입주해 차세대 반도체 연구ㆍ개발을 하고 있다. 최첨단 클린룸을 갖춘 CNSE에 들어간 투자금만 140억달러(약 15조6000억원)에 달할 정도로 세계 최고 첨단기술 캠퍼스다. <뉴욕 박봉권 특파원>
      뉴욕 맨해튼 기차역 펜스테이션에서 암트랙을 타고 북쪽으로 3시간 30분쯤 가면 뉴욕주 주도(州都)인 알바니가 나온다. 지난주 이곳 알바니에 자리잡고 있는 뉴욕주립대(SUNY) 알바니의 전문 단과대학 나노스케일 과학ㆍ공학대(CNSE)를 찾았다. 학교 본관에 들어서자 천장으로 시선이 갔다. 지난해 이곳을 방문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대형 사진이 걸려 있었기 때문이다. 오바마 대통령이 이곳을 찾은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10년 전에는 이름조차 생소하던 CNSE가 `첨단산업의 쌀`로 불리는 반도체 산업 허브로 떠오르며 미국 최첨단 제조업 르네상스를 주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 경제 아킬레스건인 제조업의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제조업 강국 건설을 외쳐왔다. 그렇더라도 `공과대학 한 곳이 어떻게 미국 제조업 회생의 희망으로 떠올랐을까`라는 의문은 사라지지 않았다.

      하지만 학교 시설을 돌아보면서 이 같은 의구심은 금방 사라졌다. 80만제곱피트(2만2500여 평)에 달하는 넓은 용지에 연구빌딩이 촘촘히 들어선 이곳은 대학이라기보다는 최첨단 반도체 공장을 통째로 옮겨 놓은 곳이나 다름 없었다. 연구활동은 물론 최첨단 클린룸(청정 반도체칩 작업장)을 갖추고 반도체 칩을 생산하고 있었다.

      더 중요한 것은 이곳에서 이뤄지는 모든 시험생산ㆍ연구 활동이 곧바로 3~5년 안에 차세대 반도체 양산을 위한 공정ㆍ장비 개발로 이어진다는 점. 마이클 리어 CNSE 혁신ㆍ기술 담당 수석부학장은 \"최첨단 클린룸을 갖춘 CNSE에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대거 연구시설을 설치하고 경쟁기업들과의 공동작업도 마다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CNSE가 알바니에 반도체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뉴욕주의 강력한 재정ㆍ정책적 뒷받침이 있었다. 뉴욕주정부는 업스테이트 뉴욕(뉴욕주 북부지역) 16개 카운티를 연결하는 `테크밸리`를 글로벌 최첨단 나노테크 허브로 조성해 첨단제조업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올인한 상태다.

      실제로 삼성, 인텔, IBM, 도쿄일렉트론, 어플라이드머티리얼스, TSMC 등 내로라하는 300여 개 글로벌 반도체 제조ㆍ장비업체들이 CNSE 나노 테크연구단지에 입주해 있다. 이들 기업이 CNSE에 투자한 돈만 130억달러에 달한다.

      뉴욕주도 10억달러를 CNSE에 지원해 CNSE를 140억달러(약 15조6000억원)짜리 세계 최고 테크 캠퍼스로 키웠다. 또 CNSE 반도체 생태계를 활용하기 위해 테크밸리에 1500여 개 첨단기업들이 들어섰다.

      CNSE에서 20분 거리에 있는 세계 2위 반도체칩 메이커 글로벌파운더리즈의 트래비스 뷸러드 홍보담당자는 \"글로벌파운더리즈가 알바니에 자리잡은 것은 뉴욕주 정부의 세금 인센티브와 함께 CNSE가 구축한 생태계를 활용하기 위해서였다\"고 설명했다.

      CNSE 정ㆍ산ㆍ학 모델이 성공하면서 2011년 이후 뉴욕주에서 1만5000개 일자리가 생겨났다. 또 2015년까지 2만5000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될 전망이다.

      더 큰 획기적인 변화도 진행 중이다. 기존 연구단지에 450㎜(18인치) 웨이퍼 반도체 공정 개발을 위한 나노팹(테스트공장)이 올 상반기에 들어선다. 반도체 개발에 들어가는 천문학적인 비용 부담을 줄이고 위험을 분산하기 위해 삼성전자, IBM, 인텔, TSMC, 글로벌파운드리즈 등 5개 반도체 업체들이 구성한 `G450C(글로벌 450㎜ 컨소시엄)`이 44억달러, 뉴욕 주정부가 4억달러를 투자하는 대용량 웨이퍼 양산 프로젝트다.

      [알바니(뉴욕주) = 박봉권 특파원]

Equipment   Technology   Support   Information   Introduction
주소정보